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인 의뢰인이 골프접대를 받았다는 이유로 고발된 사건입니다.
골프 라운드가 청탁금지법상 접대에 해당하는지와 구체적 증거가 존재하는지
풍문이나 추측을 넘어 골프접대가 있었다는 구체적 증거가 부족하고, 설령 골프를 함께 쳤더라도 법상 접대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경찰에서 불기소의견으로 송치된 뒤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청탁금지법 사건은 관계와 직무관련성, 실제 비용부담 구조, 제공행위의 객관적 증거를 세분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