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공직선거법 항소심 유죄부분 파기·선고유예

공직선거법 항소심 유죄부분 파기·선고유예

수행사례 · 법무법인 소백 최원재 변호사

선거법 위반 혐의 중 인정되는 행위의 범위와 양형을 다퉈 원심 유죄부분 파기·선고유예를 얻고, 무죄부분 검사항소 기각을 받은 항소심 사례입니다.

선거법 위반 혐의 중 인정되는 행위의 범위와 양형을 다퉈 원심 유죄부분 파기·선고유예를 얻고, 무죄부분 검사항소 기각을 받은 항소심 사례입니다.

사건 단계

형사 항소심

의뢰인 지위

피고인 변호인

결과

원심 유죄부분 파기·선고유예 / 무죄부분 검사항소 기각

사건의 상황

사건의 상황

지방자치단체장이 주민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공적 업무의 성과와 계획을 설명한 발언, 행사 지원 예산의 집행이 각각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하는지가 문제 된 항소심 사건입니다.

1심에서 일부 유죄와 일부 무죄가 선고되었고, 피고인과 검사 모두 항소했습니다. 항소심에서는 발언의 내용·상황과 공적 예산지출의 성격, 형의 선고를 정할 사정을 구분해 살폈습니다.

핵심 쟁점

핵심 쟁점

발언의 선거운동 해당성, 업적 홍보의 구성요건, 공적 예산지원의 기부행위 해당성, 경미한 위반의 양형

실제 대응과 변론

실제 대응과 변론

공직선거법 사건에서는 한 자리에서 한 여러 발언을 모두 같은 행위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정책 설명, 업적 홍보, 사전선거운동이라는 서로 다른 법률요건에 맞추어 발언 당시의 맥락과 목적을 나누어 검토해야 합니다.

공적 예산지원에 관해서도 돈이 지급됐다는 사실만으로 단체장 개인의 기부행위가 되지는 않습니다. 사업의 근거와 예산편성·집행 절차, 상대방 단체와의 관계를 살펴 형사처벌 대상인지 판단해야 했습니다. 일부 위반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행위의 경미성·계획성·선거에 미친 영향도 구체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법원의 판단과 결과

법원의 판단과 결과

항소심은 원심 유죄부분을 파기하고 피고인에 대한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아울러 원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부분에 대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일부 유죄 판단은 유지되었지만 형의 선고유예로 결론이 변경되고, 무죄부분도 그대로 유지된 사건입니다.

서울고등법원 공직선거법 판결 원형, 소백 변호인과 유죄부분 파기·선고유예 및 무죄부분 검사항소 기각 주문. 식별정보 가림

이 사례는 특정 사건의 결과입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도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므로 현재 절차부터 확인합니다.

현재 내 사건 상담 접수하기

이 사건에서 중요했던 점

이 사건에서 중요했던 점

형사 항소심에서는 모든 공소사실에 관해 무죄만을 목표로 삼기보다, 공소사실별 법률구성과 증거를 나눠 대응하고 인정되는 부분에서는 선고할 형의 필요성까지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선거법 사건의 발언은 장소·청중·직무상 설명의 필요성·선거 관련성에 따라 법적 평가가 달라집니다. 이를 하나의 ‘선거운동’으로 묶어 판단하지 않도록 실제 발언 경위와 증거를 세밀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현재 사건에도 같은 결과가 적용될까요?

사건마다 필요한 대응은 다릅니다.

기록과 사실관계가 다르면 판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절차부터 확인해 보세요.

기록과 현재 절차를 기준으로 쟁점과 대응 방향을 검토합니다.

사건 상담 접수하기